프랑스 장인이 만든 크로와상

맛있는 크로와상을 맛보고 싶어서 방문한 크레미엘입니다. 매장내부에 따로 앉아서 먹는 곳이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프랑스 직원분이 유창한 한글말로 주문을 받아 주십니다.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지만, 빵이 왜 비싼지 아신가요? 만들기 힘들거든요.

아몬드 크로와상은 아몬드크림의 양이 다른 곳보다 많아서 먹기 좋았습니다.

프랑스 장인이 만든 크로와상을 한입 베어 물어 먹어 보았습니다. 겹겹이 쌓인 크로와상 결이 참 예뻤습니다.

생각보다 큼직한 플렁파리지앵입니다. 묵직한 느낌과 부드러워 보입니다.
모리가츠 맛은 not bad

김치맛이 강한 김치치즈나베입니다.

시원한 음식을 먹고 싶어서 선택한 냉모밀입니다. 너무 얼음이 많이 들어가서 그런지 면마저 안 익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직원분들은 친절했습니다. 네이버 리뷰나 계좌이체 등을 하시면 음료를 서비스로 주십니다.
핑크나라 바나프레소

강남에서 느낀 건데요. 바나프레소가 자주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으로 한번 들어가 보았습니다.

바나프레소는 약간 아기자기한 분위기로 마케팅을 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따로 추가금액 없이 당도 조절, 샷 추가 등을 할 수 있는 점이 장점입니다. 물의 온도 등도 각자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핑크아메리카노는 제 취향은 아니었습니다.

메종고댕도 프랑스 제빵사가 운영하는 카페입니다.

감미롭게 울려 퍼지는 프랑스 음악이 듣기 편안했습니다. 앉아서 먹는 테이블은 있지만 몇 개 없습니다. 포장 손님들도 눈에 띄게 많았습니다.



천연발효효모를 넣어 15시간 이상 발효시킨 프랑스 전통 바게트입니다.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럽습니다.

신맛이 나는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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